각 사업장에 바랍니다.
청소엄마들에게 따뜻한 밥한끼를,,,
총 12557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.
엄마, 어디서 밥먹어?
엄마는 왜 맨날 찬밥이야 ㅠㅠ
평균연령 57세의 여성..
우리가 어지러 놓은 곳을 청소해 주시는...
우리들의...
엄마..
“따뜻한 밥이 워디있댜...도시락 먹을 자리도 없는디..”
청소 용역을 하시는 엄마들의 현실..
비정규직 77.4 %
평균임금 68.4 만원
가정에서 엄마 혼자 돈벌이를 하는 경우 49.7%
이 중 2명이상의 가족인 경우 70.9 %
식사지원? 지원없음
공적 대학 73.2%
공적 건물 73.8%
우리 엄마는 평생 찬밥 신세..
화장실, 옥상, 계단 밑, 물품보관실이 우리 엄마의 휴게실은 아니에요.
평생 고생만 하시는 우리 엄마에게..
편히 쉴 공간을..
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를 찾아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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