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ther Story/Feeling | 2007/12/13 09:47 | Smile^0^

오랜만에 글을 쓴다...

한달정도 글을 게시하지 않은거 같다... 그동안 핑계를 대자면 무척 바뻣나보다...

몇일전 친형 결혼식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고향인 곡성에 내려갔다. 거기서 급체하는 바람에

좀 고생하긴 했지만... 정말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고향과 집 너무좋다... 숨쉬고 있는거 자체

만으로도 나를 ^___________^ 이렇게 만들게한다. 이게 고향의 힘인가보다.

요즘 괜히 나도모르게 이런생각을 한다 슬럼프~~~ 그전에 한것도 없었지만 요즘들어 내가

힘이들고 만사가 귀찮으며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했을때 내가 무기력해만 보이고 이일을 하는

이유를 점점 잃어가고있다...

무섭다~~~


어머니 이 두려움을 이겨낼수있게 힘을 주세요... 제가 나태해지지않게 이끌어주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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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13 09:47 2007/12/13 09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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