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글을 쓴다...
한달정도 글을 게시하지 않은거 같다... 그동안 핑계를 대자면 무척 바뻣나보다...
몇일전 친형 결혼식때문에 아주 오랜만에 고향인 곡성에 내려갔다. 거기서 급체하는 바람에
좀 고생하긴 했지만... 정말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고향과 집 너무좋다... 숨쉬고 있는거 자체
만으로도 나를 ^___________^ 이렇게 만들게한다. 이게 고향의 힘인가보다.
요즘 괜히 나도모르게 이런생각을 한다 슬럼프~~~ 그전에 한것도 없었지만 요즘들어 내가
힘이들고 만사가 귀찮으며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했을때 내가 무기력해만 보이고 이일을 하는
이유를 점점 잃어가고있다...
무섭다~~~
어머니 이 두려움을 이겨낼수있게 힘을 주세요... 제가 나태해지지않게 이끌어주세요~
"Other Story / Feeling" 분류의 다른 글
| 이런 남자... | 2011/10/27 |
| 청소엄마들에게 따뜻한 밥한끼를,,, | 2010/03/24 |
| 파릇파릇한 새싹들 ^0^;;; | 2009/03/02 |
| 오늘은 3.1절 | 2009/03/01 |
| 사랑합니다. 나의 조국 대한민국! | 2008/07/16 |






Comments List